그동안 '일누보'는 최상의 재료와 맛으로 고객분들께 보답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적정한 가격대를 지향하며 고급 레스토랑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도록 한접시 한접시 정성들여 요리를 해드렸지요... 하지만 원재료들의 가격이 폭등하면서 저희도 어쩔수 없이 5월 부터는 가격을 조정해야만 하게 되었습니다...ㅠ_ㅠ
밀가루를 비롯해 유제품의 가격이 치솟고, 게다가 대부분의 식자재를 수입해야 하는 이탈리아 요리에선 지금의 가격대를 유지하기가 참으로 힘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피자와 파스타, 파스타 점심 세트의 가격 조정은 불가피하게 되었답니다...흑...모쪼록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앞으로 더욱더 노력하는 '일누보'가 되겠습니다.
그래도... 커피 가격은 그대로 유지되구요... 한가지 더, 4월 종료 예정이었던 '와인 이벤트'를 한 달 더 연장합니다. ^^a;;;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일누보는 정통을 지향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본고장의 레시피를 그대로 재현하며 우리의 미각에 맞춘 요리를 선보이는 새로운 레스토랑 입니다.
일누보는 언제나 신선한 재료로 여러분을 대하며, 일체의 첨가물이나 화학적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식사 후에도 입이나 목이 마르지 않습니다. 소금 한가지도 시실리 천연 바다소금을 사용하며, 이탈리아의 된장이라 할 수 있는 파마쟈노 레지아노는 휠로 수입하여 더욱 신뢰할 수 있습니다. 안티파스티로 드리는 빵(포카치아)도 매장에서 직접 매일매일 구워내는 것으로 유해한 첨가물은 일절 사용치 않아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많은 이탈리안 레스토랑과 비슷한 듯 다른 맛의 차별화 된 일누보의 메뉴를 즐겨보세요~~
상호 : 일누보 (il nouvo) 사업자등록번호 : 120-09-66221 사업장소재지 :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44-36 지상2층 대표자성명 : 권경준, 이지훈 이메일 : arca@naver.com 연락처 : 02-542-2789
'일누보'는 슬로우 푸드의 이념에 맞추어 최상의 식재료와 건강을 생각한 메뉴를 선보이며, 미리 조리해 둔 식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주문 이후 조리한 요리를 드립니다. 생산성이란 이름으로 환경과 경관을 위협하는 패스트 라이프, 패스트 푸드의 '속도'로부터 벗어나, 감각적 즐거움과 느리며 오래 가는 기쁨을 적절하게 누리는 여유를 '일누보'와 함께 누려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슬로우 푸드(Slow Food)는 패스트 푸드(fast food)에 대립하는 개념으로, 지역의 전통적인 식생활 문화나 식재료를 다시 검토하는 운동 또는 그 식품 자체를 가리키는 말이다.
슬로우 푸드 조직의 탄생
1980년대 중반, 로마의 명소로 알려진 에스파냐 광장에 맥도날드가 문을 열었다. 그러나 여기서 제공하는 패스트푸드가 이탈리아의 식생활 문화를 망친다는 위기를 낳자 슬로 푸드 운동으로까지 이어졌다고 한다. 1986년, 이탈리아 북부 피에몬테 주의 브라(Bra)의 마을에서 슬로 푸드 운동이 시작되었다. 이 때, '고라'라고 하는 식생활 문화 잡지의 편집자였던 칼로 페트리니가 이탈리아 아르치(ARCI:여가, 문화 협회)라는 단체의 한 부문으로 "아르치·고라"라고 하는 미국 음식의 모임을 만든 것이 시작이다. 아르치 자체는 120만명 이상의 회원을 수반하는 풀뿌리 이탈리아 문화의 부흥 운동 조직이다. 토착 문화와 관계를 기반으로 하며, 이는 슬로 푸드의 이념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념
슬로우 푸드의 이념은 사바란의 저서가 크게 영향을 주었다. 1989년의 발표에 "사람은 기뻐할 권리가 있다."라고 하는 개념을 발표했으며, 국제 슬로우 푸드 협회 설립 대회의 슬로우 푸드 선언을 거쳐 국제 운동이 되었다. 1996년의 슬로우 푸드 법령에는 구체적인 활동에 있어 다음과 같은 3 가지 지침이 있다.
▶ 지 킴:사라져 가는 우려가 있는 전통적인 식재나 요리, 질 좋은 식품, 와인(술)을 지킨다. ▶ 가르침:아이들과 더불어 소비자에게 맛의 교육을 진행시킨다. ▶ 지지함:질 좋은 재료를 제공하는 생산자(업체)를 지킨다.
그리고 난 뒤에, "미식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부터, 전통식, 소박한 식품 재료, 유기 농업, 건강에 좋은 것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다.
국제 슬로우 푸드 운동
파리는 이 운동의 요람으로 선정되었다. 1989년 12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동안 코믹 오페라회의에 전세계 각국에서 대표들이 참석했다. 마지막날 이들은 슬로우 푸드 파리 선언을 승인했는데, 이 선언은 다음으로 시작된다. "우리의 목적은 패스트 푸드의 표준화에 대항하여 지역 음식의 풍부함과 향기를 재발견하는 것이다." "슬로우 푸드는 우리의 생활을 바꾸고, 생산성의 이름으로 환경과 경관을 위협하는 패스트 라이프에 대한 전위적인 응답이다." 국제운동을 위해 선정된 심볼은 느림 그 자체의 상징인 달팽이다.
슬로우 푸드 선언문
(1989년 11월 9일 프랑스 파리의 코믹오페라에서 채택) 산업 문명의 이름 하에 전개된 우리 세기는 처음으로 기계의 발명이 이루어졌고, 이후 기계를 생활의 모델로 삼고 있다. 우리는 속도의 노예가 되었으며, 우리의 습관을 망가뜨리며, 우리 가정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우리로 하여금 패스트푸드를 먹도록 하는 빠른 생활 즉 음흉한 바이러스가 우리 모두를 굴복시키고 있다.
호모 사피엔스라는 이름에 상응하기 위해서 사람은 종이 소멸되는 위험에 처하기 전에 '속도'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보편적인 어리석음인 빠른 생활에 반대하는 유일한 방법은 물질적 만족을 고정시키는 것이다. 이미 확인된 감각적 즐거움과 느리며 오래 가는 기쁨을 적절하게 누리는 것은 효율성에 대한 흥분에 의해 잘못 이끌린 군중에게서 우리가 감염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의 방어는 슬로우 푸드 식탁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우리는 지역 요리의 맛과 향을 다시 발견하고, 품위를 낮추는 패스트 푸드를 추방해야 한다. 생산성 향상의 이름으로, 빠른 생활이 우리의 존재방식을 변화시키고 있고, 우리의 환경과 경관을 위협하고 있다. 그러므로 지금 유일하면서도 진정한, 진취적인 해답은 슬로우 푸드이다.
진정한 문화는 미각을 낮추기보다는 미각을 발전시켜야 한다. 이렇게 하는데는 경험, 지식, 프로젝트의 국제적인 교환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슬로우 푸드는 보다 나은 미래를 보장한다. 슬로우 푸드는 그것의 상징인 작은 달팽이와 함께 이 운동이 국제 운동으로 나아가는데 도울 능력을 갖춘 다수의 지지자를 필요로 한다. 즐거움의 권리와 보호를 위한 국제운동의 공식적 출범 서명은 1989년 11월 9일 파리의 코믹 오페라에서 이루어졌다. 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 브라질, 덴마크, 프랑스, 독일, 네델란드, 항가리, 이탈리아, 일본,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미국, 베네주엘라의 대표들이 이 선언에 서명했다.
1. MISCELA E TOSTATURA (BLEND & ROASTING) 에스프레소 커피는 서로 다른 성질의 커피를 혼합하여 풍부한 향미와 높은 밀도의 바디감이 서로 유기적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한 혼합 기술이 필요하다. 완벽한 에스프레소를 만들기 위해 한 종의 커피만 이용하는 것보다 두가지 모두를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며, 이 둘을 혼합하는 경우에도 커피 원두 각각의 맛과 향이 그대로 보존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혼합(blending)은 '맛의 창조'라 할 수 있다. 에스프레소의 품질을 결정하는 두번째 요소는 로스팅 과정과 냉각 과정이다. 로스팅은 생두가 원두로 바뀌어지는 변환 과정의 하나로, 이 과정에서 원두만이 가지는 감각적인 특성과 물리적인 변화가 이루어진다. 로스팅 과정이 끝나면 냉각 과정으로 들어가게 되며, 이 냉각 과정에는 수냉식과 공냉식의 두가지 방법이 있다.
2. MACINATURA (GRINDING) 에스프레소를 추출하기 위한 첫 단계는 그라인딩(grinding;분쇄)에서부터 출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라인딩을 통해 분쇄된 커피의 굵기는 에스프레소 커피 맛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일반적으로 밀가루보다는 굵고 설탕보다는 가늘게 원두를 분쇄하라는 것이 그 기준이다. 그러나, 굵기를 결정할 때에는 에스프레소의 추출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추출 시간이 20~30초 정도에 끝나는 것이 이상적이다.
3. DOSAGGIO (DOSAGE) 분쇄된 커피의 투입량을 조절하여 포터필터에 정확한 분량을 담는것 또한 중요한 작업 중의 하나이다. 사용량을 결정할 때에는 6.5~8.5g 으로 조절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그 양과 무게는 상황에 따라서 보기와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다. 예를 들면 약하게 로스팅된 커피는 부피에 비해 밀도가 높기 때문에 적게 담은 것처럼 보이지만 무겁고, 강하게 로스팅된 커피는 팽창율이 높고 밀도가 낮기 때문에 많아 보여도 가볍다. 따라서, 사용하는 커피의 로스팅 정도를 감안하여 사용량을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
4. TAMPING (TAMPING) 탬핑은 포터필터에 담겨진 커피를 탬퍼로 다져주는 것을 말한다. 이탈리아에서는 대개 탬핑에 큰 비중을 두지 않는 경향이 있지만, 좋은 에스프레소를 위해서는 탬핑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그 이유는 에스프레소 추출시 9bar의 압력이 가해지므로 탬핑이 약하면 이 힘을 견디지 못하고 탬핑된 커피가 흐트러지면서 추출이 불안정하게 되기 때문이다. 탬핑할 때는 보통 30~40lb(13~18kg) 정도의 힘으로 눌러주는 것이 적당하다.
5. MACCHINA (MACHINE) 정밀하게 작동되는 에스프레소 머신은 필요한 커피 성분을 손쉽고 완벽하게 추출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최상의 에스프레소를 얻을 수 있다. 에스프레소는 물을 가열할 때 발생하는 높은 압력을 분쇄된 커피 사이로 통과시켜 농축된 커피를 추출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이 때, 열과 높은 압력은 커피 내부에 포함되어 있는 용해 가능한 물질, 즉, 당분과 단백질 등을 용해시키며, 동시에 유상화 되는 지방과 콜로이드, 그리고 커피의 향과 당밀성 성분 등을 추출하게 된다. 따라서 에스프레소 머신은 추출 온도가 190~202℉(88~95℃)가 되어야 하며, 추출 압력도 8~10bar(8~10기압)정도로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한다.
6. MANO DELL'OPERATORE (OPERATOR'S HAND) 완벽한 에스프레소를 추출하기 위해서는 좋은 원두와 시설도 필수적이지만 무엇보다 에스프레소를 만드는 당사자, 즉, 바리스타 개인의 능력이 더해져야 한다. 바리스타의 역할은 먼저 어떤 커피 원두를 선택할 것인가 하는 것에서부터 어떤 기계를 사용할 것인지, 어떻게 기계의 성능을 유지시킬 것인가에 이르기까지 무척 광범위하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완벽한 에스프레소를 추출하기 위한 방법을 충분히 숙지하고, 또, 그것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갖춰져야 한다는 점이다.
7. MANUTENZIONE (MAINTENANCE) 모든 커피 기기들(그라인더, 커피머신, 냉난방장치, 연수기, 정수기)은 주기적으로 청소 및 관리되어야 한다. 기기의 주기적 관리는 좋은 품질의 커피를 얻기 위해 절대 무시되어서는 안되는 가장 중요한 일이다. 완벽한 한 잔의 에스프레소를 위하여 몇 가지 좀 더 신경을 쓴다면, 커피잔과 물에 촛점을 두어야 한다. 에스프레소에 알맞은 컵은 크레마를 잘 유지할 수 있는 모양이어야 하고, 온도를 유지하기에 유리한 두께를 가져야 하며, 2.5oz 정도의 용량을 가지고 있는 것이 적당하다. 적정한 에스프레소의 온도는 75℃ 정도이다. 또한, 정수한 물을 사용해야 잡맛이 없는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대개 정수기만 설치해도 좋은 맛을 낼 수 있지만, 간혹 연수기를 별도로 설치해야 할 때도 있다.
다음은 커피의 맛과 향을 평가하는 용어를 정리한 것으로, SCAA (Specialty Coffee Association of America) 기준입니다.
▶ 커피의 장점을 표현하는 단어
1. Acid 에시드, 신맛, 산뜻함. 2. Acidity 신맛의 정도, 산뜻함의 정도 3. Aftertaste 뒷맛(餘味), 뒷맛의 인상 정도 4. Aroma 아로마, 추출 액체의 향 5. Balance 밸런스, 균형감, 여러 풍미의 복합적인 좋은 느낌 6. Body 바디, 감칠맛 입안에 머금었을 때의 중량감 7. Bouquet 부케, 후각에 의한 종합적인 아로마의 분석과 수준 (뒷맛의 인상도 포함) 8. Buttery 버터와 같은 매끈하고 중후한 감촉 9. Caramelized 캐러멜화 10. Caramelly 캐러멜과 같은 11. Cedar 히말라야삼목과 같은 향, 히말라야삼목의 향, 스파이시함. 12. Chocolaty 초콜릿과 같은 향, 뒷맛의 인상도에서 느끼는 향 13. Clean 뛰어나게 곱고 아름다운 맛, 잡맛이 없는 깔끔한 맛 14. Clove 크로브와 같은 향 특유의 매운 맛 15. Coffee Blossom 커피 꽃의 향 쟈스민 같은 향 16. Coriander Seed 고수풀의 열매의 향, 신선한 커피나 분쇄직후에 느끼는 꽃의 향기를 떠오르게 하는 향 17. Creamy 크리미한, 신선한 크림 같은 18. Delicate 델리케이트 한, 미묘하고 섬세한 달콤한 향 19. Fragrance 프레그랑스 배전, 분쇄한 고체의 향 20. Fruity 프루티, 과일 같은 달콤함, 베리류를 생각나게 하는 드라이한 감각 21. Hazelnut 개암나무 열매향(헤즐넛), 배전 과도로 인한 캐러멜화된 당분에 견과류가 섞인 듯한 향 22. Honey 벌꿀향, 꽃냄새가 나는 시럽의 맛 23. Lemon 레몬, 레몬의 껍질을 벗긴 듯한 향 24. Mellow 멜로우, 단맛에 관계된 표현. 타지산 아라비카가 단맛을 가진 경우의 표현 25. Nutty 너티, 구운 견과류를 생각나게 하는 향 26. Pepper 페퍼, 후추 같은 향, 로스트 공정에서의 섬유질의 건조에서 나는 향, 스파이시함. 27. Piquant 피칸, 단맛이 강한 산미. 액체가 식은 단계에서 단맛이 산으로 변해가는 때의 표현 28. Point 포인트 Piquant과 거의 같음 29. Rich 리치 Bouquet의 양적 표현 30. Smooth 스무스, 유분이 낮을 때의 입에 머금은 중량감의 표현 31. Soft 소프트, 미세한 드라이 외에는 어떤 맛도돌출되지 않은 미각적 특징 32. Sound 사운드, 수확에서 건조 공정에 이르는 부적절한 처리로 발생하는 풍미의 결함과 오염이 전혀 없는 미각을 표현 33. Spicy 스파이시, 뒷맛에 특징적으로 나오는 향의 감각(흥취있는), 나무의 재질, 혹은 식물의 종자를 가진 향의 표현 34. Sweet 단맛, 당질과 어떤 산미의 단맛의 표현. 주로 혀의 앞부분에서 미뢰로 느낀다 35. Tea Rose 티 로즈, 꽃같은 향의 하나 36. Thick 두께, 입에 머금었을 때의 중감의 표현 37. Toast 토스트, 토스트 빵과 같은 향 38. Vanilla 바닐라, 바닐라 향을 연상시킴 39. Winey 와이니, 와인같은 느낌의 고산지 커피, 주로 에티오피아의 커피에서 보여짐. 단맛에 의한 신맛의 돌출이 감싸져 고급 와인을 연상시키는 풍미
▶ 커피의 단점을 표현하는 단어
40. Acid 에시드, 불쾌한 신맛, 쏘는 듯한 자극적이고 불쾌한 신맛 (Nokeats 주 : 한글로 표현시 좋은 것은 산미, 나쁜 것은 신맛으로 표현하는 경향이 있음) 41. Astringent 떫은 맛, 수렴성이 강해 매운맛이 더해져 액체를 입에 머금었을 때 혀를 자극함 42. Baked 기가 빠진 듯한 풍미, 너무 낮은 온도에서 길게 배전하여 향기 성분이 너무 변해버려 평범한 풍미 43. Bitter 쓴맛, 카페인, 키니네, 알칼로이드의 쓴맛과 비슷한 느낌 44. Bland 기가 빠진 듯한 부드러움. 단맛이 매운맛을 이겨 부드러운 맛이 됨, 저지대 아라비카 에서 나타남 45. Brackish 소금기 있고 자극적인 스파이시한 맛이 두드러지는 불쾌한 감각 46. Briny 소금기 있고 자극적인 스파이시한 맛이 두드러지는 맛의 결점 47. Burnt 탄 냄새, 연기나 타르의 냄새인 탄 듯한 감각 48. Caustic 찌르는 듯한 쓴맛에 자극적인 신맛이 더해진 감각 49. Chemical 약품 냄새 50. Coarse 거칠고 자극적인 51. Coffee Pulp 커피 펄프의 냄새, 수세처리장에서 나는 펄프질의 부패취 52. Creosoty 크레오소티(creosote=방부제 종류) 같은 심하게 탄 53. Cucumber 오이 같은 냄새 오이를 연상시키는 향기의 감각 54. Dirty 더티, 오염된, 흙, 먼지 같은 더러운 감각 55. Dull 향미가 불분명하고 흐리멍텅한, 개성이 없음 56. Earthy 흙 냄새, 뒷맛에서 흙먼지의 오염된 느낌이 남 57. Fermented 부패한 냄새, 상당히 불쾌하고 자극적인 미각적 느낌 58. Flat 평탄함, 커피의 부케의 양적 표현 59. Garden Pease 풋내, 완두콩 풋내, 일본에서는 결점 60. Grassy 풋내, 일본에서는 가장 꺼려지는 냄새 61. Hard 자극적인 신맛, 자극적인 신맛이 강하고, 단맛과 매운맛은 약함 62. Harsh 자극적인 쓰고 떫은 맛. 쓴맛과 자극적인 산이 어우러진 맛 63. Herby 풋내나는 야채, 풀 같은 풋내. 잔디향. 일본에서는 중대한 결점 64. Hidy 가죽 냄새, 기름 냄새와 어우러진 가죽 냄새 65. Insipid 기가 빠진, 기가 빠진 듯한 풍미의 특성 66. Light 가벼움. 입에 머금었을 때의 중감의 표현 67. Malty 몰트처럼 곡물을 태운 듯한 냄새 68. Medicinal 약품냄새. Harsh와 관련된 미각 감각 표현 69. Moldy/Musty 곰팡이 냄새 70. Nippy 매콤함. 매운맛을 느끼는 산성 감각(미국에서는 결점이 아님) 식은 액체에서 단맛으로 바뀌는 산 71. Potato 감자 구운 감자의 껍질 향. Herby와 거의 같은 감각 72. Pulpy 펄프가 부패할 때 나는 냄새와 같은 73. Pungent 예리함 혹은 불쾌한 감각 쓴맛과 관련해 나오는 미각 감각 74. Quakery 익지 않은 커피 열매 같은 상당히 옅은 색의 원두에서 나오는 땅콩을 연상시키는 풍미 75. Rancid 불쾌한 냄새. 로스트 후 수분을 흡수하여 산화된 불쾌한 냄새 76. Rioy 가벼운 요오드 냄새. 불쾌한 약품 냄새 77. Rough 거칠고 강한 오염. Sharp와 관련된 미각 표현. 단 맛이 없음 78. Rubbery 타버린 고무 냄새 79. Salt 짠맛. 혀의 안쪽에서 강하게 느끼는 감각 80. Scorched 탄냄새. 페놀취 같은, 혹은 탄 연기같은 냄새를 뒷맛에서 느끼는 감각표현 81. Sharp 밸런스를 무너뜨리는 미각. 매운 맛이 강하거나, 한 가지 맛이 강하게 느껴지는 감각 82. Smoky 연기냄새. 나무나 송지를 태우는 냄새 83. Sour 자극적인 신맛. 불쾌한 자극적인 산성 감각 84. Soury 가볍지만 자극적 신맛. 매운 맛에 신맛이 더해져 약해짐 85. Stale 오래되어 질이 떨어진 풍미. 습도와 산화하여 풍미가 떨어짐 86. Strawy 짚풀같은 풍미. 감각 표현 87. Sweaty 땀을 흘린 것 같은. 커피 생두의 보관상태에서 기인 88. Tainted 질의 저하, 오염, 부 패 풍미 결점의 표현 89. Tart 시고 자극적인 Winy와 관련된 미각 표현으로 자극적인 신맛의 감각 표현 90. Thin 얕은. 입에 머금었을 때의 중감의 표현. 약한 바디감. 91. Tipped 곡물 같은 맛. 원두의 앞부분이 타는 것에 의해 생김 92. Terpeny 테르펜 수지 같은 뒷맛의 감각 표현. 송지 혹은 약품 냄새를 연상시키는 냄새 93. Unclean 깨끗하지 않은, 오염된 깨끗하지 않은, 오염된 94. Vapid 기가빠진. 추출후 장시간의 홀딩에 의해 풍미를 잃은 감각 표현 95. Watery 물 같은. 입에 머금었을 때의 중감의 표현 96. Weak 약한. 추출공정에서 가용성 성분의 추출량이 적음 97. Wild 거친. 미각면의 결점, 컵마다 차이가 크다 불쾌한 산이 있는 경우 98. Woody 나무 같은 맛. 커피원두의 보관 상태가 나쁠 때 생긴다.
▶ 위에 포함되지 않는 표현 단어 추가 목록
99. Clean Cup 커피의 액체가 입에 닿고 목을 지날때 입 안 쪽의 깨끗함과 상쾌함 100. Crisp 상쾌함 101. Transparent 투명감이 있는 102. Ripeness 숙도가 높은 103. Nerve Acidity 섬세한 산미 104. Livery 살아있는 듯한 105. Nervy 섬세함 106. Point 산뜻함 107. Firm 견실한 108. Sensitive 섬세하고 예민한 109. Backbone 정확한 중심이 있는 110. Flavor 아로마와 맛 = 풍미 111. Maplesyrup 메이플 시럽같은 112. Lasting Sweety 단 맛이 남아 지속됨 113. Disappearing 사라짐 시간이 경과함에 따른 동태의 표현 114. Rrasping 상당히 강하고 거침. Rough보다 강하다(마이너스 표현) 115. Harmony 하모니. 조화를 이룸. 균형의 표현
휴~~엄청나게 많은 표현들 입니다. ^^;;; 저것들을 표로 간단히 정리하면 대략 아래와 같이 되나봅니다...
대부분의 술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단(Sweet)것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죠. 저 역시 예외는 아니어서, 술보다는 아이스크림, 도너츠, 케익, 초컬릿, 쿠키 등을 더 즐기는 편이었습니다. (물론 지금도...^ㅠ^) 처음 와인을 즐기된 계기는 몇년 전 뉴욕에 일로 수개월 머무르며 접했던 '아이스와인'덕분이었습니다. 그 전엔 와인하면 레드, 화이트만 알고 있었고 샴페인이 와인의 한 종류인줄도 몰랐었는데, 그런 와인이 있다는 것과 그 맛과 향의 끌림은 저를 매료시키기에 충분했었습니다. 그 이후 와인에 어느 정도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기회가 닿는대로 많은 와인을 접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초보자들에겐 역시 와인을 고르는 일 부터 쉬운 일이 아니죠. 한두푼 하는 것도 아닌데 잘못 샀다가 맛만 보고 버릴순 없으니까요. 일반적으로 다음의 순서를 따르면 실패할 확률이 적다고 하네요.
달콤한 화이트 와인 (리슬링) 단맛이 없고 약간 쓴맛의 화이트 와인 (샤르도네) 가볍고 산뜻한 레드 와인 (보졸레) 쓴맛이 좀 있는 레드 와인 (부르고뉴) 쓴맛이 많은 레드 와인 (보르도)
하지만 반드시 저 순서를 지킬 필요는 없겠죠?! 취향에 따라 어디서부터 시작하셔도 뭐라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와인들과 어울리는 음식은 어떨까요?
보통 육류와 레드 와인, 어패류와 화이트 와인이 잘 어울린다고 알려져 있고, 실제로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이것 역시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엔 '굴'이나 '회'와 화이트 와인은 절대 같이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워낙 비린 것을 좋아하지 않는 식성인데 화이트 와인을 입에 대자마자 극대화되는 그 비릿함이란 이루 말 할 수가 없었답니다. ㅎㅎ...아무래도 저는 미식가는 아닌가봅니다.
아뭏든...식사하면서 마시기 위한 와인을 사려고 한다면 아래 제안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레 드 와 인 보졸레 돼지고기 요리
부르고뉴 불고기와 같이 단맛이 많은 요리
보르도 스테이크와 같이 텁텁한 고기에 소스가 진한 요리
화이트와인 리슬링이나 바다생선이나 해산물, 채소 등을 재료로 사용하고, 소스 등을 소비뇽블랑 담백하게 한 경우
샤르도네 민물고기와 쓴맛이 많은 채소, 닭고기 요리
샤르도네 기름기가 많아서 비린 생선에 느끼한 소스를 사용한 경우 리저브
대충 이정도만 알아두셔도 와인을 구입하시고자 할 때 도움은 되시겠죠?! 모쪼록 좋은 정보 되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방문해 주신 고객분들께 감사드리며, 저희 레스토랑의 내부 사진이나 요리 사진을 갖고 계신 분들은 본인의 미니홈피나 블로그에 올려주시고 그 주소를 저희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약간의 심사(?)를 통해 좋은 사진과 특별한 내용 및 사연을 선별하여 일누보의 피자중 원하시는 메뉴로 하나 드리겠습니다. 응모 대상 사진은 원본 사진은 물론 레벨, 색상, 명암 조정을 비롯 각종 필터링, 리터치한 사진도 모두 포함됩니다. 여러분의 감각을 마음껏 살려보세요.^^ 이 이벤트는 기한이 없습니다. 사진에 관심있으신 분들, 일누보를 사랑하시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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